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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련 기사 정정 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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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22(화) Oke Zon, Republika Online, Inilah.com, 7.23(수) Antara 통신 및 Kompas Online 등 인도네시아 언론들은 프라보워 진영의 유누스 요스피아 메라푸티 투쟁연대 회장의 언급을 인용, 37명의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구성된 해커단이 중부 자바주, 족자특별주, 북부 술라웨시주의 읍 단위에서 4백만표 가량의 투표를 조작하였다고 보도하였음.

2.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은 한국인이 관련되었다는 상기 보도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힘.

3. 지난 7.19(토) 중부 자바주에서 해킹혐의로 한국인 33명이 체포되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으나 인도네시아 경찰당국에서 조사•확인한 결과 오보임이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정정 보도된 바 있음.

–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인니 경찰청 사이버 수사팀에 문의바람.

※ 참고기사

– detik News 19 Juli “33 Orang Terindikasi Hacker Asing Digerebek di Semarang”

– detik News 20 Juli “Hacker Asing yang Digrebeg di Semarang Menargetkan Perusahaan di Tio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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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동포 안내문 2014.7.23(수요일)
Tel : 021-2967-2580, Fax : 021-2967-2581, 당직폰 : 0811-852-446 (http://idn.mofa.go.kr)

제 목 : 한국인 해커단 오보 관련 조치사항
1. 7월 23일 일부 인도네시아 언론들이 프라보워 진영의 메라푸티 선거대책본부장의 발언을 인용하여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구성된 37명의 해커단이 이번 대선 과정에서 4백만 표를 조작하였다” 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2. 이에 대사관은 동 기사를 인지한 즉시 이를 보도한 매체를 포함, 주재국 주요 언론에 보도자료를 발송하여 이러한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정정을 요청하였습니다.
* 관련 상세내용 첨부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한편, 7월 23일 오후 대사관 담당관은 프라보워 후보 선거대책본부를 방문하여 프라보워 캠프의 발언에서 비롯된 잘못된 보도로 인해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외국인 커뮤니티인 한인사회가 피해를 입을 수 있고 한-인도네시아 양국관계에도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프라보워 진영에서 상기 보도내용이 잘못된 것임을 명백히 밝혀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프라보워 선거대책본부측은 우리 대사관의 우려에 대해 공감을 표하면서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였습니다.

4. 대사관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우리나라와 우리 동포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잘못된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바로 잡고, 우리의 모습이 제대로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노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